About
아이들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아이들의 사진은 다릅니다.
아이들은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포즈를 잡으라고 하면 도망가고,
웃으라고 하면 울고,
찍지 말라고 하면 그제야 최고의 표정을 짓습니다.
그래서 아이들 사진은 어렵고,
그래서 아이들 사진은 아름답습니다.
코딱지 스튜디오는 2020년부터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아이들을 촬영해왔습니다.
우리가 담는 건 단순한 사진이 아닙니다.
5살의 웃음, 6살의 장난, 7살의 졸업.
다시 돌아오지 않을 그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원장님, 선생님, 부모님 모두가 만족하는 앨범.
그것이 코딱지 스튜디오가 만드는 것입니다.


















